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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충성’을 내세운 자나드리아 축제 폐막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Friday 11 January 2019      

사우디 국가방위부(Ministry of National Guard)가 주관한 제33회 자나드리아 국가 문화유산 축제가 1월 9일 막을 내렸다.  이 축제는 신성한 두 사원 수호자인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 Saud) 국왕의 후원으로 2018년 12월 20일(목) 개막되었다.  ‘신뢰와 충성’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지난 21일 동안 문화와 전통, 예술,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활동이 조직적으로 어우러져 큰 성공을 거두었다. 행정부처와 정부기관 및 단체들의 특별전시관과 주빈국인 인도네시아의 GCC 전시관 이외에 토후국과 지방정부 및 주의 전시관들이 참여했고 매일 수천 명에 이르는 방문객들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는 것을 지켜봤다.  이 행사는 사우디 왕국의 역사와 지위, 업적, 다양한 문화, 역할 그리고 사우디 국민들의 유산을 되돌아 보았고 신성한 두 사원 수호자인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국왕과 모하메드 살만 빈 압둘아지즈(Mohammed bin Salman bin Abdulaziz) 왕세자,...

제33회 자나드리아 축제, 전통 및 의사소통의 지속 가능성과 세계의 최신 기술 간의 균형... -Tuesday 8 January 2019      

자나드리아에서 개최된 국가 문화유산축제(National Festival of Heritage)는 특히 수백명의 사우디아라비아 국내, 아랍국가 및 해외 매체 언론인들이 축제의 다양한 행사들을 경쟁적으로 취재 보도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의 유형 및 무형 문화유산의 여러 요소를 국제 사회에서 부각시킬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되었다.  제33회 자나드리아 축제는 사우디의 고대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역할에 깊은 인상을 받은 세계 각국 통신사, 신문 및 TV방송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주요 지역적 및 국제적 행사가 됐다.  특히 매체들은 국가의 정체성을 보호하고 역사와 그 의의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자나드리아 축제 조직위원회가 정통성 있는 전통 보존 및 의사소통과 세계 최신 기술 사이의 균형을 이루는데 일익을 담당했다고 보도했다.     더욱이 이 페스티벌 주최측은 수백 명의 언론인들에게 최고의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문화유산 애호가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자나드리아 문화유산 축제, 수만 사우디 가족 방문 -Thursday 27 December 2018      

(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28일 -- 사우디 국가방위군(Ministry of National Guard)이 ‘신뢰와 충성(Faithfulness and Loyalty)’을 슬로건으로 주최한 국가 전통문화축제(the National Festival of Heritage)인 제33회 자나드리아 축제에 수만명의 방문객이 모여들었다.  축제가 열리는 전통마을뿐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의 다양한 지역과 일부 아라비아 걸프(Arabian Gulf) 국가에서 온 전통그룹의 공연들이 매우 인기가 높았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의 유형과 무형 문화유산의 가장 아름다운 요소를 알리는 획기적인 계기가 되었다.  자나드리아는 사우디아라비아 최대의 문화축제이자 이러한 종류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사우디의 문화유산에 관심을 강화하고 지역 및 세계의 가시성을 높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2018년 12월 20일부터 2019년 1월 9일까지 21일간 진행된다. 또한 이 축제는 국가와 사람 간의 문화와 문명에 대한 대화를 촉진한다.  방문객들의 교통 및 주차를 관리하기...

신성한 두 사원 수호자, 국가 문화유산 축제 내빈 맞이해 -Monday 24 December 2018  

신성한 두 사원 수호자(Custodian of the Two Holy Mosques)인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사우디 국왕이 리야드의 알 야마마(Al Yamamah) 궁전에서 ‘자나드리아(Janadria) 33’ 국가 문화유산 축제(National Festival of Heritage and Culture)의 지식인과 작가 내빈들을 영접했다.  리셉션에서 신성한 두 사원 수호자는 “친애하는 내빈,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여러분들에게 신의 평화와 자비와 축복이 함께 하길 빈다”며 “제33회 국가 문화유산 축제가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더욱이 “이번 축제에 주빈으로 참석한 형제의 나라 인도네시아를 반갑게 맞이한다”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 축제는 왕국의 유산을 상징하며, 우리나라 유산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한편, 이런 훌륭한 유산에 대한 젊은 사람들의 인식을 제고시키고 글로벌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한다”며 “여기에 여러분들이 있다는...

자나드리아 페스티벌, 사우디아라비아 문화유산 전세계에 알려 -Sunday 23 December 2018  

지난 목요일에 시작된 자나드리아(Janadria)의 국가 문화유산 축제(National Festival of Heritage and Culture)는 사우디 왕국의 유·무형 문화유산을 세계적 차원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기회이다. 이번 축제는 세계의 유사한 행사 중에서도 가장 의미 있는 행사이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 및 전 세계에서 많은 언론매체가 참여해 축제의 다양하고 풍부한 활동을 취재함으로써 사우디아라비아와 페르시아 만은 물론 전 세계에서 유산과 독창성을 사랑하는 수백만 애호가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여러 가지 방언과 관습을 대표하는 사우디 왕국 전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전통 및 행동양식을 반영하는 한편, 지방 고유의 유산을 통해, 그리고 ‘카타티브(Katateeb, 전통 학교)’나 민속 게임, 옛날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는 있는 서민 시장을 통해 당시 사회의 소박함과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다.  지역의 도시 유산  이 축제는 수공예품과 토속 음식 및 박물관 등 전통적 유산뿐 아니라...

신성한 두 사원의 수호자, 알 자나드리아 개막식 참석 -Friday 21 December 2018  

신성한 두 사원의 수호자(Custodian of the Two Holy Mosques)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 Saud) 국왕이 사우디 국가방위부(Ministry of National Guard) 주최로 자나드리아(Janadria)에서 열린 제33회 국가 문화유산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페스티벌 개막식은 ‘신의와 충성’이라는 슬로건 하에 20일 오후 개최됐다.  국왕이 알 자나드리아(Al Janadria)의 축제현장에 도착하자, 리야드 지역 통치자인 파이살 빈 반다르 압둘아지즈(Faisal Bin Bandar Abdulaziz) 왕세자, 모하메드 빈 압둘 라흐만 빈 압둘아지즈(Mohammed bin Abdul Rahman bin Abdulaziz) 리야드 지방 왕자, 칼리드 빈 압둘아지즈 빈 아이야프(Khalid Bin Abdul Aziz bin Ayyaf), 국가방위부 장관 겸 자나드리아 페스티벌 최고위원회 위원장, 모하메드 빈 압둘아지즈 빈 아이야프(Mohammed bin Abdulaziz bin Ayyaf), 자나드리아 페스티벌 총 책임자, 그리고 압둘 모센 빈 압둘아지즈 알 투와이즈리(Abdul Mohsen bin Abdulaziz Al-Tuwaijri) 국가방위부 차관 겸 자나드리아...

칼리드 빈 압둘 아지즈 빈 아야프 왕자, 목요일 제33회 알 자나드리아 축제 개막 발표 -Monday 17 December 2018  

칼리드 빈 압둘 아지즈 빈 아야프(Khalid Bin Abdul Aziz bin Ayyaf)왕자, 국방부(National Guard) 장관 겸 국가전통문화축제-자나드리아(National Festival of Heritage and Culture - Janadria) 최고위원회 의장이 ‘성스러운 모스크 2개의 수호자(Custodian of the Two Holy Mosques)’ 살만 빈 압둘 아지즈(Salman bin Abdul Aziz) 국왕의 후원으로 제33회 자나드리아 축제를 목요일 개막한다고 발표했다.  칼리드 왕자는 어제 리야드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회견장에는 인도네시아 대통령 중동 특사 알위 시합(Alwi Shihab) 박사, 아구스 아비 지브릴(Agus Abi Jibril) 주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대사, 압둘라 알 후세인(Abdullah Al Hussein) 사우디 국영통신사(Saudi Press Agency) 사장 및 사우디와 아랍을 비롯한 해외 언론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칼리드 왕자는 올해 자나드리아 축제는 첫 번째 주요 행사인 연례 낙타경주로 시작되며 오페라 ‘Tidalal Ya Watan’ 공연을 비롯한 문학 및 예술 행사도 같은 날 저녁에 진행된다고...

세계 최대의 전통문화축제, ‘제33회 자나드리아 신뢰와 충성’ 슬로건으로 개막 -Thursday 13 December 2018  

(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14일 -- ‘성스러운 모스크 2개의 수호자(Custodian of the Two Holy Mosques)’ 살만 빈 압둘아지즈(Salman bin Abdulaziz) 국왕의 지원과 후원으로 제33회 국가 전통문화축제(National Festival of Heritage and Culture)가 2018년 12월 20일(목)부터 2019년 1월 9일(수)까지 21일 간 자나드리아(Janadria)에서 열린다.  사우디 국가방위군(Saudi Ministry of National Guard) 사령부가 주관하는 이 축제는 사우디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지역 및 세계에 홍보하는 한편 사람들과 국가들 간의 문화와 문명 교류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자나드리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과거, 현재, 미래를 강조하는 사우디 최대의 문화축제이며 지 지역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1985년부터 사우디는 물론이고 아랍(Arab) 및 걸프(Gulf) 지역의 참여가 증가하고 전례 없이 많은 수의 일반인들이 참여했다. 해마다 문화유산과 독창성을 사랑하는 수백만명이 이 축제를 방문하며 여러 건의 특별한...